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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해서, 최대한 책을 펼쳐놓는 형태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그 중에 자신에게 맞는 부분이 있다면 책을 선택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이 책에 대한 소개
.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의 조연이 되어라!
. 파워포인트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라!
. 파워포인트에 너무 맣은 시간을 투자하지 말아라!

2️⃣ 책의 구성 
CHAPTER01 기본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CHAPTER02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배경 서식 만들기 
CHAPTER03 프레젠테이션 내용 작성하고 서식 지정하기 
CHAPTER04 프레젠테이션 시각화 및 서식 지정하기 
CHAPTER05 멀티미디어 요소 삽입하고 서식 지정하기 
CHAPTER06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정리 및 저장하기
CHAPTER07 프레젠테이션 발표 준비 및 발표하기 
CHAPTER08 AI 도구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제작하기 

3️⃣ 서평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의 조연이 되어라!' 이 말과 
'파워포인트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라!'라는 말이 나에게는 한 번 파워포인트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말인 것 같다. 

파워포인트를 작성할 때 뭔가 이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파워포인트를 만들때 다른 사람것을 참고해서 만들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만드는지를 잘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찌보면 기본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고, 파워포인트의 화려함을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은 것 같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파워포인트를 따로 공부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책을 사놓고도 대충 대충 봤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받고서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까, 내가 파워포인트에 기본에 대해서는 알고 있긴 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무엇이든 기본이 중요한데, 파워포인트도 기본 셋팅을 어떻게 해놓느냐가 중요한 것같다.
맞춤법 검사라든지, 자동 하이퍼링크라든지등등 이런 것들을 불필요하게 쓰지 않도록 셋팅을 먼저하는 것이 기본인 것 같다. 
마치 포토샵 강의를 들을때 처음에 필요한 것들을 다 셋팅을 먼저해놓고 생산성 향상이 되도록 툴을 셋팅하고 작업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이게 기본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파워포인트에 대해 기본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고,
연습할 수 있는 자료들도 제공이 되어 문서를 작성하는 연습을 하는데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요즘은 AI가 파워포인트를 다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그런데 결국은 기본을 잘 다져놓고 있으면 AI에게 더 세밀하게 요청을 해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다들 느끼겠지만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의 질이 달라진다.
AI로 990번을 질문해서 만든 이미지가 상을 받는 시대에,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도 좀 더 기본에 충실하게 알고 연습을 하다보면, AI로 만들때도 훨씬 더 좋은, 더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AI가 없어도 내가할 건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은 내가 만들 수 있어야 하고, 프레젠테이션이 됐든 그게 뭐가됐든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내가 성장하는 시간이 되지, AI로 뚝딱 만들었다고 그게 내게 되지는 않는다. 
너무 AI에 의존하지 말고, AI를 나를 성장시키는데 쓰는 도구로 잘 활용해보자.

파워포인트에 대한 기본을 정리하고, 연습하는데 좋은 것 같다. 

4️⃣ 한줄 소감 
파워포인트 기본기 다지기와 실습하기에 적합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