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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분들 전세자금대출이 필요할때 구하기 힘드실텐데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대출하시면 좀 더 수월하게 하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어서 정리해 봅니다. 

    프리랜서의 경우에는 가장 확실한건, 건강보험 득실확인서와 건강보험 납부 내역서 인것 같습니다. 

    건강보험을 적게내면 대출받는 금액도 적게 되니, 소득을 그대로 잘 신고하셔야, 대출에는 도움이 됩니다.

    입금을 해준 회사가 여러군데일 경우에는 한도를 많이 못받을 수 있으니 그럴때는 

    계약서, 계약한 곳에서 일했다는 경력 증명서

    가 건별로 셋트로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카드지출 내역서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종합하자면, 

       프리랜서에게 전세자금 대출에 필요한 중요 서류는 

       1)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2) 건강보험 납부 내역서 

       3) 일한 곳 계약서/경력증명서 (건별로 한셋트씩)

       4) 카드 납부내역서 

    일단 이 서류가 제일 중요합니다. ## 

  1. 필요한 서류 

    • 대상 : 프리랜서 기준

    • 주민등록 등본 1통

    • 주민등록 초본 1통

    • 가족관계 증명서 1통

    • 소득금액 증명원(대출하는 년도의 전년도 소득) 1통

    • 원천징수 영수증(대출하는 년도의 전년도 소득금액) 1통

    •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 1통

    • 건강보험 납부내역서 1통

    • 보증대상 목적물 등기부 등본 1통 

    • 임대차 계약서 1통

    • 임차 보증료 5% 납입한 영수증 1통 

    • 실제 작성한 건별 근로 계약서 각 1통

    • 실제 근무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경력증명서 건별 1통

    • [선택]분양 계약서( 신규이고, 개인소유가 아닐때, 신탁등기일 경우 필요)

 

  1. 은행 대출 방법( 전세자금 대출)

    • 대출받을 집의 금액과 최대 한도(80%)를 생각해서 내가 20%를 내고 들어갈 수 있는 집을 택한다.

    • 가고자 하는 집의 등기부 등본을 떼고, 위에 필요한 서류를 들고, 대출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 먼저 알아본다.

    • 은행은 같은 은행이라도, 대출을 해야하는 실적이 있는 곳을 알면 좋다. 

    • 여러 은행을 다녀보는 것도 좋다. 은행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하는 곳도 있으나, 대출해주기 싫어하는데도 있다. 자기네 일 많다고 못해준다고 하는데도 더러 있다.

    • 그리고 전세를 계약할때는 신탁등기인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 신탁등기일 때는 은행에서 대출을 꺼려 정말 잘 찾아봐야 한다. 신탁등기라는게 본인이 소유한게 아니라 신탁회사에 맏기고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90%까지 받을 수 있는 것때문에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함. 그래서 전세금 잔금을 다 치루는 즉, 입주일에 등기가 신탁회사에서 말소되고, 원래 집주인에게 이관되며, 하여 등기부 등본은 일주일 정도 후에 뗄 수 있다고 함. 등기 접수증을 은행에 줘도 된다고 하는데, 은행에 가서 이야기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음.

    • 일단, 대출 받을때는 신탁등기 아닌걸로 하는 것이 대출에 유리함. 

    • 어쩔 수 없이 신탁등기된 주택(오피스텔)에서 대출받을때는 그 건물에서 대출상담을 해주는 대출 상담사가 있음. 그 대출 상담사에 상담하는 것이 오히려 가능성이 높음.

    • 대출을 받을때는 회사에 재직하고 있을 때 받는 것이 매우 유리함.

    • 돈이 여유가 있으면 버팀목 대출에서 지원해주는 보증금 최대 70%까지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자도 낮아서 좋고, 기금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은행에서도 아주 까다롭게 보지는 않는 것 같다.

    • 그리고 신축이거나 건물의 내역을 잘 알고 대출을 해줄 수 있는 대출 상담사가 있으면 좀 더 수월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그냥 일반적인 은행에 대출신청을 하게되면 건물의 상황도 잘모르고 하기때문에 대출 심사 하는데 원론적인 시간을 이야기 해주는데 대략 2주정도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그 건물에 대해서 잘 아는 대출 상담사는 대출 상담사 자체가 어느 은행과 연관이 되어있기때문에 은행에 잘 설명을 해주고, 임차인(세입자)에게도 잘 설명을 해주며, 이자를 최대한 낮출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만약에 신축이고, 빠르게 대출 심사를 받고 싶으면 대출 상담사에게 문의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특히, 은행에 그냥 대출을 맏기게되면 내 것 한건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사람것도 있어서 검사 승인을 장담을 못해주는데 반해, 대출 상담사를 통해서 하면 건물에는 문제가 없는것을 대출상담사가 알고 있어서 은행쪽에서 처리해줄 분도 그걸 감안하기 때문에 대출이 까다롭지 않아, 본인이 대출이 되는데 문제가 없다면 훨씬 빠른 시일내에 대출심사가 완료될 수 있다.

    • 신규 건축물의 경우 최대한 건물임대를 빨리 넘겨야 은행이자로 내고있던 부분들도 사라져서 본인이 대출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최대한 빠르게 심사가 되도록 도와주고, 처리를 해준다. 

    • 그리고 질권 설정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진행한대로 이야기를 정리하자면, 예를들어 보증금 1억이라고 하면 대출을 최대 80%인 80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질권 설정은 대출금액의 120%로 설정한다. 관행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것 같다.

    • 보증금 1억일경우, 대출금 : 8000만원, 질권설정 : 9,600만원 이고 질권설정은 보증금을 넘지않는다고 한다.

    • 질권설정을 하게되는 이유는 전세의 경우 소유권이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세금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거라서 하게되는 설정이다. 일반적으로 대출금의 120%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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